
김희련_다 꽃-검은 비가 내린다.
_120×50cm_기저귀천에 아크릴_2020년
해, 달, 구름, 바람, 물, 사람, 물고기, 새도 꽃. 동백꽃, 찔레꽃, 은방울꽃, 해바라기도 꽃. 다 생명 꽃이다. 그 꽃에 당연한 것처럼 느끼는 공기처럼 방사능이 내려앉고 있다. 생명을 품은 기저귀천에 다-꽃을 페인팅하고 방사능이 스민 무우 도장을 만들어 시민참여로 도장 찍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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