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련/ 기억_오월 어머니/30×30cm/ 염색천에 바느실드로잉 / 2020
오월, 진실규명!
을 외치며
흰옷 벗지 못하는 어머니는
오늘도 길위에 섰다.
오월,
어머니 가슴에
카네이션 한송이를 올린다.
(2020.4.28 )
'work'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생명. 평화 미술행동 (0) | 2020.07.05 |
|---|---|
| 꽃_오월사람 (0) | 2020.06.29 |
| 기억_오월사람꽃_오월 어머니 (0) | 2020.04.29 |
| 2020년 518민주화운동 40주년_assembly518 (0) | 2020.04.27 |
| 오월 사람꽃 (0) | 2020.0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