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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_ 오월어머니

김희련 2020. 4. 29. 02:54

 

 

김희련/ 기억_오월 어머니/30×30cm/ 염색천에 바느실드로잉 / 2020

 

오월, 진실규명!

을 외치며

흰옷 벗지 못하는 어머니는

오늘도 길위에 섰다.

오월,

어머니 가슴에

카네이션 한송이를 올린다.

(202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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