훨훨 난다
김희련_훨훨난다_230cm×130cm_드로잉후 디지털프린트, 아크릴, 뜨개오브제_2026김희련_훨훨난다_230cm×130cm_드로잉후 디지털프린트, 아크릴, 뜨개오브제_2026 울산 공업지구에 흐르는 외황강. 생명이 깃들 수 있기를. 노랑부리백로가 날아 오고 날아 가기를. 이야기 책에서처렁 뜨개 옷을 입히면 날 수 있을까? 바래고 또 바래, 뜨개로 잇는다. 그래서 '훨훨 난다.'권정생선생님의 '훨훨간다'는 백로의 모양글 이야기그림책이다.[훨훨온다, 성큼성큼걷느다, 기웃기웃 살핀다,콕 집어 먹는다, 훨훨 간다.]와황강의 노란부리백로가 그렇게 노닐기를 바란다. #2026년 식민지구#울산바다숲모둠살이#외황강#김희련#노랑부리백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