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만나고 있어요-대구 무영당
대구 10월항쟁 80주년 미술제에 참여합니다. 좋아하는 말. 늘 기억하는 말을 오늘 또 되내어봅니다. '눈물은 아래로 흐르지만 숟가락은 위로 오르는 벱이제.' 광주 [과거사 젠더 폭력 진실과 치유의 길을 여는 5·18열매]의 용기에 답하는 [우리,만나고 있어요]뜨개 행동이 발화가 되어 대구의 10월항쟁과 만나 바람이 되어 잇고 잇습니다. 공예행동주의, 뜨개행동주의. 연대의 목소리가 연결되어 흐릅니다. 1.김희련_우리, 만나고 있어요.2_.300cm×300cm_뜨개_2026 _오월의 광주에서 만남 2.김희련_우리, 만나고 있어요. 3_ 300cm×300cm_뜨개_2026 _유월의 대구에서 만남 2026 시월항쟁 80주년 예술제‘ 쌀과 살’ 전국네트워크전시 2026년 9월 15일(화)~ 9월 30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