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련/ 기억_오월 신발꽃 /30×30cm/ 염색천에 바느실드로잉 / 2020
누구님의 신발꽃일까.
오월길에 핀 신발꽃.
오월길에 섰던 그녀 her story
수많았던 그녀 중에 그녀의 신발꽃
기억꽃으로 아름답게 피었다.
높은굽 구두를 그림속에 넣지 않았다.
운동화를 그림속에 넣지 않았다.
'그 아가씨도 오월길에 있었어'하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지만
오월길에는 불의를 떨쳐 내며 일어선 '김양'도 있었다.
김희련/ 기억_오월 신발꽃 /30×30cm/ 염색천에 바느실드로잉 / 2020
누구님의 신발꽃일까.
오월길에 핀 신발꽃.
오월길에 섰던 그녀 her story
수많았던 그녀 중에 그녀의 신발꽃
기억꽃으로 아름답게 피었다.
높은굽 구두를 그림속에 넣지 않았다.
운동화를 그림속에 넣지 않았다.
'그 아가씨도 오월길에 있었어'하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지만
오월길에는 불의를 떨쳐 내며 일어선 '김양'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