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long for sea - 바다를 그리며
괭이 갈매기-김희련- 27cm×39cm -water color - 2011
갈매기 나는
바닷가에도 그대가 없으면 쓸쓸하겠네.
아,
푸른 물결 남실대는 바다.
눈부시게 부서지는 물비늘과 모래가
흰 파도와 재잘대는 바다.
그 섬에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