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微笑(미소)
-우리네 마음 거울이 되어 준
미소가 눈물을 흘린다.
생명을 거스르는 아픔에
한없는 미소와 눈물로
함께 아파한다.
김희련 /미소 / 염색 천에 아크릴. 바느질 / 30cm×30cm /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