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놀이 展"
함평잠월 미술관
2011.6.1~6.30
산 처럼 / 30cm ×30cm / 염색천에 아크릴. 바느질 / 2011 / 김희련
강물처럼 / 30cm ×30cm / 염색천에 아크릴. 바느질 / 2011 / 김희련
산은 골짜기에 물이 흐르게하고 삶터를 만들어 품어준다.
산으로 부터 온 강물은 생명을 키운다.
아비와 어미처럼
산처럼
강물처럼
함께 뒹구는
삶.
(2011.5 )
'work'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을 - 덜컥, 내게로 온다. (0) | 2011.11.07 |
|---|---|
| long for sea - 갈매기 (0) | 2011.07.16 |
| 흐르다 - 불꽃 (0) | 2011.05.19 |
| 微笑(미소) (0) | 2011.04.07 |
| 눈맑음이 (0) | 2011.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