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달-김희련- 27cm×39cm -water color - 2011
눈맑음이
눈맑은 수달이
"함께 살고 싶어!" 라고
말하는 세상.
하천 생태계 먹이사슬의 꼭대기에 있는 수달은
환경이 오염되면 그들의 몸속에 고스란히 축적시킨다.
수달이 사라진다는 것은 깨끗하고 훼손되지 않은 하천이 없어졌음을 의미하고
사람도
살아남기 힘든 환경임을
말한다.
맑은 눈, 또르르
우리에게 묻는다.
그리고는
예민한 수염은
물고기의 움직임을 쫒는다.
수달-김희련- 27cm×39cm -water color - 2011
눈맑음이
눈맑은 수달이
"함께 살고 싶어!" 라고
말하는 세상.
하천 생태계 먹이사슬의 꼭대기에 있는 수달은
환경이 오염되면 그들의 몸속에 고스란히 축적시킨다.
수달이 사라진다는 것은 깨끗하고 훼손되지 않은 하천이 없어졌음을 의미하고
사람도
살아남기 힘든 환경임을
말한다.
맑은 눈, 또르르
우리에게 묻는다.
그리고는
예민한 수염은
물고기의 움직임을 쫒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