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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_오월 밥꽃

김희련 2020. 4. 22. 21:42

 

김희련/ 기억_오월 밥꽃 /30×30cm/ 염색천에 바느실드로잉 / 2020

 

80년 오월 광주는 생명공동체

하늘님 '밥'을 나누며

민주주의 꽃을 피웠다.

오월이면 우리는

그 밥을 나눈다.

'주먹밥'은 생명공동체의 다른 말이 되었다.

(20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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