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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련/ 기억_오월 밥꽃 /30×30cm/ 염색천에 바느실드로잉 / 2020
80년 오월 광주는 생명공동체
하늘님 '밥'을 나누며
민주주의 꽃을 피웠다.
오월이면 우리는
그 밥을 나눈다.
'주먹밥'은 생명공동체의 다른 말이 되었다.
(202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