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김희련 2013. 5. 15. 01:54

 

 

‘催 - 의도된 상황인식

 

최면 [催眠] :의도적인 암시에 의해 인위적으로 조작된 잠의 상태

 

▷전 시 명 : 2013 오월전 The Exhibition of the May, ‘催최 眠면’- 의도된 상황인식
▷전시기간 : 2013. 5. 16(목) ~ 5. 22(수) : 7일간
▷전시개막 : 2013. 5. 16(목) 오후 6시
▷장    소 : 시립미술관 금남로 분관 전시장
▷주    최 : 5. 18민중항쟁 33주년 기념행사위원회
▷주    관 : (사)광주민족미술인협회

 

 

 

 

꽃  / 염색천에 아크릴. 바느질  / 30cm×30cm×3 /  2013 /  김희련

 

 

꽃은 또 다시 핀다.

찔레꽃, 만장꽃, 상여꽃, 이팝나무꽃, 밥꽃........ 사람 꽃.

물, 불, 문화, 역사, 그리고 청춘의 기억은 흐른다.
꽃피는 시절의 청춘의 꽃.
이 땅의 여성이라는 사람 꽃.
역사의 시간 속에서 붉은 청춘이었으나 늘 흔들릴 수밖에 없었던 사람 꽃.
그 꽃을
기억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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