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련/흐르다_저어새/100×100cm/앞치마에 아크릴/2021
물속에서 숟가락 모양의 부리를 좌우로 흔들면서 물고기,수서곤충 및 작은게 등을 잡아먹고 사는 저어새는
사라져가는 동물로 등록되었있답니다.
함께 살고 싶어요!
#연안환경미술행동
#생명 평화 미술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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