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숨_천중의 새

김희련 2021. 7. 24. 01:08




김희련
숨_천중의 새/120cm×180cm /천에 바느실, 혼합 /2021

삼척 연안환경 미술행동
부남미술관 2821.7.25~2021.8.24.

천중의 이름 없는 새야!
왜 그리도 구슬프게 우느냐?
어차피 들꽃이 진 자리는
찾을 수 없지 않느냐?

#삼척화력발전소 반대
#삼척연안환경미술행동
#생명 평화 미술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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