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흐르다_금개구리

김희련 2021. 8. 31. 14:18


울음주머니가 없어서
큰소리로 울지 못하는 금개구리.
참개구리와 비슷 해 보이지만
옆구리에 금줄을 치고 있는 금개구리.
금개구리가 지구별에서 사라지고 있어요.

함께 살고 싶어요.

_김희련_흐르다-금개구리_지름 50cm 연잎모양 다포에 아크릴 _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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