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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오늘 展
2010. 9. 16 ~ 10. 15
남도 향토음식 박물관 |
밥 짓기 - 앞치마를 입고 밥 짓기 한다. 밥을 짓는 다는 것은 생명을 살리는 일이다. 생명은 순환되어 흐른다. 역사, 물, 바람, 사람....... 풀, 흙 또한 흐른다. 그 흐름은 결코 멈추지 않는다. 부드럽고 유려한 것처럼 보이나 그 무엇도 뚫고 흐르는 ‘생명의 물길’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모습은 다양하다. 밥 짓기를 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다양한 흐름을 어찌 저버릴 수 있을까? 그것은 생명을 살리는 일.
김희련 / 밥짓기 / 염색 천에 아크릴. 바느질 / 100cm×90cm × 5개 /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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