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련 / 樂山無等 遙遙思鄕 / 53 ×72.7cm / 유화 / 2010
울 아버지 친구분이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먼나라 미국에서 사시는데
어릴적 고향 동운리 집에서 문을 열면 보이던 무등산이 아련하고 그립다 하신다.
담양 고서 동산촌에서 바라보던 그 무등산.
그리운 모습은 세월따라 똑같지만은 않겠지만. 그 모습을 친구의 딸네미가 옮겨본다.
樂山無等 遙遙思鄕 .
(20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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