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새빨간 마음

김희련 2009. 10. 17. 01:45

 

 김희련_새빨간 마음_수채화_39×54cm_2009

 

 

 

단풍든 시절은 새빨간 웃음을 웃고 새빨간 말을 지줄 댄다.
여름 내 삼킨
새빨간 마음이 영글고 또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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