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두사람

김희련 2019. 8. 15. 18:39

 

 

 

 

김희련. 박태규展

 

두사람.

삶의 길에서 흐르다

길동무가 되어

함께 흐르는 벗.

 

 

김희련 _두사람_바느실그림_120cm×120cm 변형(지름24(1), 20(5), 17cm(1))_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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