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운남 마을 그림지도입니다.
영산강과 풍영정천이 만나는 강마을이죠.
기억을 좇아 그렸습니다.
지금은 떡갈나무 당산만 남아있지요.
아, 극락강역도 그대로 구요.
사금을 캤다는 금구뜰, 정미소, 우물, 소나무동산,
늘 물이 나오는 패인둠벙, 논사이 작은 둠벙,
소를 키운 목초지, 징검다리, 마을뒷산.
'아~그 당산나무 앞에 공터에서 많이 뛰어놀았지.'
등으로 기억하는 마을.
지금은.
기억으로만 그려지는 마을입니다.
운남동 주민센터에 가시면 만날 수 있습니다.
(490×47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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