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련_제 어미가슴에 칼을 디민다._ 염색천위에 아크릴 _ 300 * 150cm _ 2009
아직도 작업중.
5월 8일 부터 롯데화랑에서 전시를 한다.
뭇 생명을 품고 키우는 초록강에 어두운 그림자는
제 살을 깍아 키워준 어머니 가슴에 칼을 디미는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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