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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어미 가슴에 칼을 디민다. - 롯데화랑

김희련 2009. 4. 28. 15:48

 

 

 

 

                                                                          김희련_제 어미가슴에 칼을 디민다._ 염색천위에 아크릴 _ 300 * 150cm _ 2009

 

 

아직도 작업중.

5월 8일 부터 롯데화랑에서 전시를 한다.

뭇 생명을 품고 키우는 초록강에 어두운 그림자는

제 살을 깍아 키워준 어머니 가슴에 칼을 디미는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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