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련/ 작은 호랑이, 삵 / 24cm ×32cm / 수채화 / 2009
작은 호랑이, 삵
도시의 벼랑 끝에서 맴돌다
겨울새와 들쥐를 찾아 강으로 나선다.
하지만 삶의 흐름을 역행하는 기계음이
무거운 그림자 되어 모두를 쫓는다.
우리들 각자는 삶의 표현이다.
풀, 별, 고양이, 사람, 소망을 가진 존재가 함께 사는 길을 묻는다.
크-아-앙-
김희련/ 작은 호랑이, 삵 / 24cm ×32cm / 수채화 / 2009
작은 호랑이, 삵
도시의 벼랑 끝에서 맴돌다
겨울새와 들쥐를 찾아 강으로 나선다.
하지만 삶의 흐름을 역행하는 기계음이
무거운 그림자 되어 모두를 쫓는다.
우리들 각자는 삶의 표현이다.
풀, 별, 고양이, 사람, 소망을 가진 존재가 함께 사는 길을 묻는다.
크-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