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련/새의노래/염색천에 아크릴, 바느질 / 100cm × 140cm /2024
[새의 노래]
불새(호반새)가 피리리리리~노래한다.
오월횃불, 오월함성, 생명평화의 언어, 무지개빛 다양성, 우주,
나(我)의 무늬를 빛을 내며.
첼로거장 파울칼라스의 '새의 노래'다.
하늘에서 새들이 peace_peace~노래한다.
그것은 나의 정신이고 오월의 정신이다.
'새의 노래' '오직,평화’
‘이 땅은 우리의 소유가 아니다. 우리가 이 땅의 일부일 뿐.-시애틀추장
#김희련
#식민지구 2024 - 하나의 인류는 항복하라
#울산문화예술회관7.31~8.5
#부산민주공원기획전시실.8.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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