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의 노래_150cm×90cm_프랑천에 아크릴_2024_김희련
[새의 노래]
불새(호반새)가 피리리리리~노래한다.
오월횃불, 오월함성, 생명평화의 언어, 무지개빛 다양성, 우주, 나(我)의 무늬를 빛을 내며.
첼로거장 파울칼라스의 '새의 노래'다.
하늘에서 새들이 peace_peace~노래한다.
그것은 나의 정신이고 오월의 정신이다.
'새의 노래'
'오직,평화'
2024.6.9.
2024 세계지성이 말한다_오월정신 릴레이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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